건설산업신문
뉴스종합
현대건설, CDP Korea 명예의 전당 등극‘2018 CDP Korea’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 5년 연속 선정
최무근 기자  |  cmkcap@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4  08:33: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대건설이 기후변화 관련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제도인 ‘CDP Korea Climate Change’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CDP Korea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CDP Korea 명예의 전당’은 5년 연속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 (Honors Club)’을 수상한 기업에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다.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는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물, 생물 다양성 등 환경과 관련된 경영정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명이다.

평가 결과는 전세계 금융기관의 투자지침서로도 활용되며 CDP는 스튜어드십코드의 활성화로 그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다.

특히 CDP는 지속가능성 평가지표인 DJSI(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와 함께 가장 신뢰성 높은 글로벌 지속가능평가 지표 중 하나로 꼽힌다.
 
올해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는 국내기업 중 탄소경영 최우수 기업 4개사만이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이번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 전략, 온실가스 감축 노력, 온실가스 관리, 신사업 추진 등 전 영역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최상위 등급인 리더십A(Leadership A)를 받았다.

그 결과 7년 연속으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Sector Honors 산업부문 별 우수 기업 그룹)’로 선정됐고, 국내 최상위 4개 기업만 수상하는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Honors Club : 최우수 기업 그룹)’에 5년 연속 편입됐다.

특히 현대건설은 2018년‘CDP Korea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CDP Korea 명예의 전당은 지속적이고 꾸준한 기후변화 대응으로 CDP 평가에서 5년 연속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 편입되어야만 들어갈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CDP Korea 명예의 전당’ 등극은 현대건설의 선제적이고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활동과 기후변화 대응 능력을 평가받는 결과”라며 “이 수상을 밑거름으로 글로벌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건설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무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제한경쟁입찰 시공능력 요구 1배까지로 제한
2
민자사업 제안서 검토 수행 전문기관 모집
3
철도공단, 동해안 산불 이재민에 2천500만원 전달
4
설계공모 심사 전문성 대폭 강화
5
공동주택 공시가격 작년보다 평균 5.24% 상승
6
실족방지망 등 안전보건관리비 사용 가능
7
시스템비계 설치 건설현장, 보증·공제 수수료 할인
8
노후주거지 재생, 당산동 자율주택 1호 준공
9
현대건설-현대건설기계-SK텔레콤 ‘스마트 건설기술 협업’
10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 한국인사조직학회 피플어워드 수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827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3번지 연합빌딩   |  대표전화 : 02-778-7364  |  팩스 : 0505-115-8095
등록번호 : 서울다06467 | 법인명 : (주)글로벌건설산업신문 | 발행인 : 최무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무근
Copyright 2011 건설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