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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건설기술 새싹기업 지원센터 2단계 개소입주기업 14→25개로 늘리고 시제품 제작
김효정 기자  |  ssin99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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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0  08: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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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6월 5일 스마트 건설기술 분야 새싹기업 창업지원과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설립한 스마트건설 지원센터(한국건설기술연구원 운영)의 2단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건설 지원센터는 작년 9월 첫 개소한 이래 1단계로 14개 창업기업과 임직원 47명이 입주해 있으며, 기업 추가입주를 위해 센터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단계 입주공간을 새로 마련하고, 6월5일부로 7개 새싹기업이 추가 입주할 예정이다.

개소식에는 국토교통부 구헌상 기술안전정책관, 한승헌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및 1·2단계 입주기업 직원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국토교통부는 2단계 입주기업 확대를 계기로 입주기업 및 외부창업기업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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