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신문
뉴스자재ㆍ기술ㆍ환경
경기도, 신청사 관급자재 도내 사회적 기업제품 우선 구매LED실내조명등, CCTV(영상감시장치) 등 2개 품목
김효정 기자  |  ssin99k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8  03:38: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는 광교 신청사 건립공사 관급자재 구매 시 도내 사회적기업 및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로 지정된 업체에 우선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10월25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물품구매나 사업발주 시 동일한 조건일 경우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 기업에게 기회를 우선 제공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대상 품목은 사회적기업,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등에서 생산 및 납품이 보편화된 LED실내조명등과 CCTV(영상감시장치) 2개 품목이다.

해당 품목에 대한 우선구매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중증장애인생산품 업무수행기관에 구매대행을 의뢰함으로써 품질확보 및 공정한 업체 선정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윤성진 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은 “사회적기업 제품과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우선구매 할 수 있는 규정은 있지만 실제로 지방자치단체가 공사분야 자재 품목에 있어 이들 제품을 우선구매하는 실적은 매우 저조한 실정이다”며 “사회적기업 생산품 등의 우선구매 제도를 경기도 신청사에 먼저 적용하여 ‘억강부약’, ‘공정경기’라는 경기도정을 모범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신청사 건립공사 시공 공동수급체(컨소시엄) 7개 업체 중 6개 업체는 도내 업체이다.

 

< 저작권자 © 건설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효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조달청, ‘대안제시형 낙찰제‘ 시범사업 시행
2
전기·정보통신·소방·문화재사업자 뇌물도 제재 추진
3
“앞으로는 ‘건설사업자‘로 불러주세요”
4
현대건설, 인도네시아서 세미나 개최 및 연구개발 협약 체결
5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사후 성능평가 체계 도입 추진
6
올 국내건설수주 4.0% 감소, 내년에도 3.8% 하락 전망
7
철도공단, 사랑의 컴퓨터 나눔 행사 실시
8
건설하도급 공정거래 체감도 평균 70.2점
9
감정평가사협회, 호주감정평가사협회와 업무협약
10
한국도로공사, 건설근로자 취업에 ‘도공JOB마켓‘ 적극 활용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827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3번지 연합빌딩   |  대표전화 : 02-778-7364  |  팩스 : 0505-115-8095
등록번호 : 서울다06467 | 법인명 : (주)글로벌건설산업신문 | 발행인 : 최무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무근
Copyright 2011 건설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