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신문
뉴스자재ㆍ기술ㆍ환경
국토안전관리원, 스마트 건설안전 장비 활용도 높여공사 끝난 5개소 장비 새로운 현장으로 이전 배치
최무근 기자  |  cmkcap@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05  16:53: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지난해 스마트 안전장비를 지원한 부산·경남지역 12개 건설현장 중 공사가 끝난 5곳의 장비를 새로운 현장으로 이전 배치하여 장비 활용도를 높였다고 8월 5일 밝혔다. 

스마트 안전장비는 건설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첨단기술로 제작한 지능형(AI) CCTV 등을 말한다. 

관리원은 지난해 시범 실시한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을 통해  부산(2개소)과 경남(10개소)지역의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지능형 CCTV, 붕괴·변위 위험 경보장비, 충돌·협착 방지장비 등을 무상으로 지원했다. 

관리원은 이들 장비가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고 건설현장의 지원 요청이 이어짐에 따라, 올 상반기부터 공사가 마무리된 부산 민락동 등 5곳의 장비를 새로운 곳으로 이전 배치했다. 4일 경상남도와의 협업을 통해 거제시 고현동 건설현장에 새로 장비를  설치함에 따라 스마트 안전장비 운영되는 곳은 경남 11개소(창원, 진주, 거제 등)와 경북 1개소(성주)로 조정됐다. 
 
영남지사 오영석 지사장은 “건설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공사가 완료되는 곳의 안전장비는 최대한 신속히 새로운 현장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토안전관리원 스마트안전장비 설치 모습
< 저작권자 © 건설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무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시멘트업계 가격인상에 레미콘업계 비상
2
삼성물산 9년 연속 시공능력평가 1위
3
재개발사업으로 인한 영업보상
4
한국수력원자력, 우수협력기업 특별 포상
5
국토안전관리원, 인니 공무원에 ‘스마트 도로유지관리시스템’ 설명회
6
HDC현산, 수원 아이파크 시티 10·11·12단지 8월 분양
7
국가철도공단, 경부선 상동보도육교 개통
8
국토안전관리원– 자산관리공사 건설현장 안전관리 협업
9
한국드림팀, 한국-말레이시아 탄소 포집-이송-저장사업 협력
10
건설기계안전관리원, 인니 도로국 공무원 ODA 제안설명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827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3번지 연합빌딩   |  대표전화 : 02-778-7364  |  팩스 : 0505-115-8095
등록번호 : 서울다06467 | 법인명 : (주)글로벌건설산업신문 | 발행인 : 최무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무근
Copyright 2011 건설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