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신문
뉴스종합
전문건설협회 서울시회, 서울시 물순환안전국 간담회전문건설공사 발주확대 등 현안사항 논의
최무근 기자  |  cmkcap@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6  15:14: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이재림)는 지난 22일,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을 방문하여 전문건설공사 발주확대 및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 배광환 물순환안전국장 및 발주부서장과 서울시회 건설상생발전위원회 엄재열 위원장 및 분과위원장, 상·하수도설비공사업협의회 신현모 회장을 비롯하여 총 19명이 참석했다.

서울시회 건설상생발전위원회는 전문공사 발주 확대 및 하수도공사 작업시간 할증적용, 조기발주 활성화 등을 건의했으며, 특히 설계당시부터 공사 준비시간 및 적정공사비 확보 등을 반영할 것을 건의했다.

또한 추후 하수관리 점검·유지관리 및 선진하수도관리시스템 도입을 위한 TF구성시 서울시회의 추천을 받아 명단을 구성할 것을 논의했다.

배광환 물순환안전국장은 서울시도 전문건설협회와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건설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전문건설업계도 페이퍼컴퍼니의 입찰담합 및 불법하도급 근절로 공사품질의 제고를 위해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에 엄재열 위원장은 서울시와 협회의 상생발전을 위해 그동안 노력한 것에 대한 결실을 맺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건설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무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건설 공정질서 흐리는 ‘페이퍼컴퍼니’ 퇴출 추진
2
지하철 7호선 간접비 판결에 건설업계 탄원
3
흥행에는 관심없는 기술인협회장 선거관리
4
건설기술인협회 선관위, 협회장 입후보자 선거 설명회 개최
5
한국시설안전공단, 사회복지시설 찾아 온정
6
작년 주택인허가 전년비 15.2% 감소
7
‘지하 대심도 건설기술’ 공개 토론회 개최
8
국토부-법무부 CCTV 영상정보 실시간 공유
9
온라인 부동산 허위매물 근절 공청회 8일 개최
10
한국시설안전공단, 시민안전강사 심화 교육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827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3번지 연합빌딩   |  대표전화 : 02-778-7364  |  팩스 : 0505-115-8095
등록번호 : 서울다06467 | 법인명 : (주)글로벌건설산업신문 | 발행인 : 최무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무근
Copyright 2011 건설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