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신문
뉴스자재ㆍ기술ㆍ환경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33개사 제품 추가 지정조달청 2018년 73개 사 225개 제품, 43% 증가
최무근 기자  |  cmkcap@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6  21:48: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품질관리 잘한 33개사 제품이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추가 지정됐다.

조달청은 우수한 품질관리 체계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중소기업 33개사 82개 제품을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지정했다고 12월 28일 밝혔다.

품질보증조달물품 제도는 조달업체의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하여 우수한 업체에 대해 일정 기간 납품검사를 면제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번에 신규로 11개사 27개 제품, 재지정 및 품명추가 22개사 55개 제품 등 33개 사 82개 제품이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지정되어, 현재 지정 물품은 총 73개사 225개이다.

지정 물품 중 피피아이평화㈜ ‘일반용경질폴리염화비닐관’, ㈜포머스 ‘책장’ 등 27개사 73개 제품은 3~4년간 납품검사가 면제된다.

‘품질보증조달예비물품’으로 지정된 ㈜경원알미늄 ‘금속제창’ 등 7개사 9개 제품은 향후 1년 간 납품검사를 면제 받는다.

특히, 지난해 예비물품 기업인 ㈜지에이 ‘LED실내조명등’ 등 4개 사 5개 품명은 조달품질원이 제공한 ‘품질수준 향상 컨설팅*’으로 품질관리 수준이 크게 향상되어 향후 3년 간 납품검사 면제 혜택을 받게 됐다.

유지수 조달품질원장은 “품질보증기업으로 지정되면 납품검사 면제에 따라 검사비용이 절감되고, 품질 신뢰성이 확보되어 매출이 확대되는 등 기업의 품질 경쟁력이 강화된다.”면서, “품질관리에 힘쓰고 있는 우수한 중소기업들이 이 제도를 통해 더욱 성장하여 일자리 창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건설산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무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건설 공정질서 흐리는 ‘페이퍼컴퍼니’ 퇴출 추진
2
지하철 7호선 간접비 판결에 건설업계 탄원
3
흥행에는 관심없는 기술인협회장 선거관리
4
건설기술인협회 선관위, 협회장 입후보자 선거 설명회 개최
5
한국시설안전공단, 사회복지시설 찾아 온정
6
작년 주택인허가 전년비 15.2% 감소
7
‘지하 대심도 건설기술’ 공개 토론회 개최
8
국토부-법무부 CCTV 영상정보 실시간 공유
9
온라인 부동산 허위매물 근절 공청회 8일 개최
10
한국시설안전공단, 시민안전강사 심화 교육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827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3번지 연합빌딩   |  대표전화 : 02-778-7364  |  팩스 : 0505-115-8095
등록번호 : 서울다06467 | 법인명 : (주)글로벌건설산업신문 | 발행인 : 최무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무근
Copyright 2011 건설산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