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신문
종합‧전문 칸막이 업역 40년만에 폐지 수순
‘건설산업 생산구조 혁신 노사정 선언식’ 갖고 로드맵 합의
경직적 원‧하도급, 페이퍼 컴퍼니 등의 원인으로 지적받아 온 종합‧전문 간 업역규제가 2021년 공공공사, 2022년 민간공사에 까지 단계적으로 폐지되고, 종합․전문 간 상호시장 진출이 허용된다. 이로써 40년 묵은 건설 원하도급간 칸막이식 업역구조가 폐지되는 길로 접어들었다.국토교통부는 11월7일 12시 여의도 글래드 호텔...
“영세 건설업자도 ‘도민’이다, 왜 경기도는 안중에 없나”
경기도 공청회, 방청객들 표준시장단가 확대 조례개정 중단 촉구
“경기도가 표준시장단가를 100억원 미만까지 확대하려는 목적이 소규모 공사까지 공사비를 깎아서 그 돈을 복지에 쓰겠다는 것이라는데, 영세 건설업자들은 도민이 아닙니까. 어려운 경기중에서도 건설경기는 더 바닥인데 왜 영세건설업자들은 안중에 없습니까.”“경기도가 발의한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제목이...
<최무근 칼럼> 경기도는 표준시장단가 확대에 신중해야
사설

민간건설공사 대금지급보증 의무화 필요

국회 김현아의원이 지난 6월 대표 발의한, 민간건설공사 공사대금 지급보증을 의무화 하고, 대금지급보증이 곤란할 경우 매출채권보...
기고
해외 건설의 새로운 방향
정영욱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 및 인프라연구센터 수석자문위원...올 해 들어서도 해외 건설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있다. 전체적인 수주 물량도 크게 증가하지 않고 있고 그 동안 수주를...
“공사비 적자 굴레를 벗겨줘야 한다”
조준현 대한건설협회 정책본부장...흔히 벗어나기 어려운 고통에 빠졌을 때 굴레가 씌워졌다고 한다. 이 같은 굴레가 건설산업에도 씌워져 있다. 공사를 하면 할수록 적자의 수렁에 빠지기 때문이다
법정근로시간 단축 관련 지침 구체화 작업 속도 내야
건산연, “주52시간 근무제 시행후 나타난 문제점과 해결방안” 분석
주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공사비 증가가 건설사 경영상태 악화로 이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정부가 ‘법정근로시간 단축 관련 지침의 구체화’...
전통시장 등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강화 추진
김철민의원, ‘시설물 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
경로당과 전통시장 등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보수·보강 강화가 추진되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1월12일...
국토교통R&D, 성과 중심·연구자 친화형으로 개편
국토부, 연구주제 상시제안·행정부담 없는 연구환경
국토교통 R&D 관리체계가 성과 중심, 연구자 친화형으로 전면 개편된다.국토교통부는 R&D 사업 일몰제 등 정책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조달청, 시설공사 하자관리시스템 구축
하자 원인‧조치 등 데이터베이스를 나라장터에 공개
조달청은 공사 관리한 시설물의 점검 결과를 공종별·유형별로 분석한 하자사례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시설공사 하자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내년 국내건설수주 6.2% 감소 전망
건산연, ‘2019년 건설·부동산 경기전망 세미나’
“2019년 국내 건설수주는 전년 대비 6.2% 감소하여 5년 내 최저치인 135조5천억원을 기록하고, 건설투자도 2.7%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건설기술대상에 노명선·류병화씨 선정
건설기술관리협회, 11월5일 건설기술의 날 기념식 개최
올해의 건설기술대상에 토목설계 분야에서 노명선 (주)유신 전무, 건설사업관리 분야에서 류병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사장이 선정됐다.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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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대상에 노명선·류병화씨 선정
인터뷰
“적정공사비 확보 위해 총력 기울이겠다”
3월 2일로 취임 1주년을 맞은 대한건설협회 유주현 회장의 목표는 한마디로 “건설산업의 정상화”였다.지난해는 유독 건설산업을 둘러싼 환경이 녹록치 않았다...
“모바일 직접 선출제가 능력위주 선거풍토 조성할 것”
임기 마지막 해를 맞는 김정중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장을 만나 올해 마무리 지어야 할 사업들에 대한 설명과 각오를 들어봤다. 지난해 12월15일 협회 창립 30주년을..
“기계설비건설 위상정립 필요성 절감”
백종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백종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이 취임 5개월만인 9월2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새 집행부의 업무 추진 현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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