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신문
철근·콘크리트공사업협의회,‘건설노조 폐해’에 대응나서
청와대 국민청원에 적극 동참키로, “정부가 직접 나서야”
건설현장에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건설노조의 횡포에 대해 철근·콘크리트공사업협의회가 건설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적극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철근·콘크리트공사업협의회는 철근·콘크리트공사업체 직원이 지난 3월25일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청와대 국민청원 「건설노조에 끌려가는 ‘대한민국 건설시장’ 국민들은 아시나요」에 협의회 차원에서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예타제도 개편, 비수도권사업 적기 추진 도모
정부,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서
앞으로 비수도권 예비타당성제도에 대한 지역균형발전 평가비중을 확대하고 경제성 평가비중을 축소하여 지역에 필요한 사업의 적기 추진을 도모키로 했다. 또한 예비타당성 조사기간도 평균 19개월에서 1년내로 단축해 나가기로 했다.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월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2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제11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사설

‘갑질 방지 가이드라인’ 무시하는 발주처

작년 10월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 간접비 청구 소송에서 느닷없이 건설업계가 대법원에서 패소한 이후 건설업계가 뒤숭숭하다.특...
기고
해외 건설의 새로운 방향
정영욱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 및 인프라연구센터 수석자문위원...올 해 들어서도 해외 건설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있다. 전체적인 수주 물량도 크게 증가하지 않고 있고 그 동안 수주를...
“공사비 적자 굴레를 벗겨줘야 한다”
조준현 대한건설협회 정책본부장...흔히 벗어나기 어려운 고통에 빠졌을 때 굴레가 씌워졌다고 한다. 이 같은 굴레가 건설산업에도 씌워져 있다. 공사를 하면 할수록 적자의 수렁에 빠지기 때문이다
LH, 올해 12조3천억원 규모 공사·용역 발주
토지사업 2조8천억원, 주택사업 9조5천억원 등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올해 총 12조3천억원 규모의 공사·용역 발주계획을 최종 확정했다.LH는 주거복지로드맵과 일자리 창출 등 정부정책을...
올해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 발표
‘국토위성센터’ 설립 등 778개 공간정보 사업 추진
올해 안으로 지하시설물 등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수도권 10개시에 지하공간 통합지도를 구축하고, 국토관측 위성 2기(2020~2021 발사예정)의 활용을...
건설현장서 “버리는 흙 재활용” 의무사용 확대
국토부, ‘토석정보공유시스템 이용요령’ 개정 고시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순성토(부족한 흙), 사토(버리는 흙)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재활용하는 시스템의 의무사용기관이 확대된다...
공공 공사 일체형 작업발판 사용 의무화
정부, 건설 추락사고 방지대책 발표
앞으로 2층~9층 건축물 공사에 대해서도 10층이상 건축물과 같이 착공 전 가설·굴착 등 위험한 공종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인허가기관에...
추경호 의원, 강성노조 견제 법안 추진
파업 중 대체근로 허용 ‧ 사업장 내 점거파업 금지 등
파업기간 중 대체근로 허용 등 노조 견제를 위한 법률 개정이 국회에서 추진된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추경호 의원(자유한국당, 대구 달성군)은...
조달청, 공공건축물 설계공모심사 투명성 강화키로
‘조달청 건축 설계공모 운영기준’ 개정, 5월15일 시행
20억 원 이상 대형설계공모나 상징성 있는 공공건축물 설계공모심사에 옴부즈맨 참관이 의무화 된다. 또 공모안 실격사유가 구체화되고..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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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적정공사비 확보 위해 총력 기울이겠다”
3월 2일로 취임 1주년을 맞은 대한건설협회 유주현 회장의 목표는 한마디로 “건설산업의 정상화”였다.지난해는 유독 건설산업을 둘러싼 환경이 녹록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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