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신문
7천여 건설인들 생존권 수호 외치며 거리로 나서
22개 건설단체 여의도 국회앞에 집회, 헐값 발주 개선·SOC 확대 호소
건설업계가 헐값 발주 개선과 SOC 확대를 호소하며 거리로 나섰다.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17개 단체와 전기, 소방 등 5개 단체에 소속된 전국 건설인 7천여명은 5월31일 노후 인프라 시설 개선을 통한 국민의 안전 해소와 부족한 공사비로 인한 건설업계 생존권 확보를 요구하는 ‘전국 건설인 대국민호소대회’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사설>한계상황 건설업계 목소리 누가 들어줄까
정비사업 금품‧향응 제공 건설사 시공권 박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앞으로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과정에서 건설사가 금품‧향응 등을 제공한 경우 해당 사업장에 대한 시공권이 박탈되거나 과징금(공사비의 100분의 20)이 부과되고, 해당 시·도에서 진행되는 정비사업에서 2년 간 입찰참가 자격이 제한될 수 있다. 또한, 건설사가 금품‧향응 등을 제공한 경우뿐만 아니라 건설사와 계약한 홍보업체가 금품...
사설

한계상황 건설업계 목소리 누가 들어줄까

22개 건설단체가 5월16일 공공공사비를 정상화해달라고 정부와 국회에 탄원서를 냈다. 무려 전국 2만8천411개 건설사가 서명...
기고
새해 공공공사 발주 행정 추진방향
최용철 조달청 시설사업국장...2015년도 정부공사 입찰 행정은 공공건설 시장의 상생ㆍ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하는 방향으로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중소기업 등 사회적 배려 대상 기업의 수주기회 확대, 여성기업, 지역건설업체 등에 대한 기존 지원 정책
“공사비 적정화! 발로 뛰는 자세필요”
한상준 대한건설협회 건설환경실 부장... 시장은 늘 변화한다. 시장가격도 시장변화에 맞추어 함께 변화한다. 이러한 시장가격을 주워담기 위해서는
태양광・풍력 보급 확대 부작용 해소 대책 마련
산업통상자원부, 산지훼손·부동산투기 등 방지 대책 수립
태양광・풍력 보급확대에 따른 환경훼손, 입지갈등, 부동산 투기, 소비자 피해 등 부작용 해소대책이 나왔다.산업통상자원부는 5월30일 세종청사에서...
설계용역에도 종합심사낙찰제 도입
15억원 이상 기본설계, 25억원 이상 실시설계 대상
설계용역에도 종합심사낙찰제가 도입된다. 15억원 이상 기본설계, 25억원 이상 실시설계 용역이 대상이다.또, 전문공사에 대한 지역제한입찰 허용...
정책모기지 유한책임대출 제도 확대
디딤돌대출 생애최초 연소득 7천, 무주택 일반 6천까지로
디딤돌대출 및 보금자리론 등 정책모기지에 대한 유한책임대출제도가 확대된다. 유한책임대출은 채무자의 상환능력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대출자의 상환...
개별공시지가 전국 평균 6.28% 올라
제주 17.5%로 광역지자체 중 최고 상승
올해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은 작년과 같이 서울 중구 명동 네이쳐리퍼블릭(화장품 판매점) 자리로 ㎡당 9천130만원이고, 가장 싼 땅은 경북 울진군...
건설기계·화물자동차 전용 침수보장 특약상품 출시
5월29일부터 기존 자차보험료의 5%이내에서 가입 가능
앞으로 기존 보험료의 5% 이내인 21만원 수준 보험료로 침수보장 특약상품에 가입하면 침수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건설생산체계 자율성 원칙체계로 전환돼야”
한국건설경제산업학회, 건설 국내외 혁신 기반 조성 세미나 개최
건설생산체계가 규제중심에서 자율성 원칙의 생산체계로 전환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사)한국건설경제산업학회는 5월25일 건설회관 대회의실에서..
중국산 아연도금철선에 8.6% 반덤핑관세 부과 판정
무역위원회, 5월24일 제377차 회의서 결정
중국산 아연도금철선에 대해 8.6% 반덤핑관세를 부과키로 결정했다.무역위원회(위원장 신희택)는 5월24일 제377차 회의를 개최하고...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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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8월 전국 아파트 10만9천39세대 입주 예정
인터뷰
“적정공사비 확보 위해 총력 기울이겠다”
3월 2일로 취임 1주년을 맞은 대한건설협회 유주현 회장의 목표는 한마디로 “건설산업의 정상화”였다.지난해는 유독 건설산업을 둘러싼 환경이 녹록치 않았다...
“모바일 직접 선출제가 능력위주 선거풍토 조성할 것”
임기 마지막 해를 맞는 김정중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장을 만나 올해 마무리 지어야 할 사업들에 대한 설명과 각오를 들어봤다. 지난해 12월15일 협회 창립 30주년을..
“기계설비건설 위상정립 필요성 절감”
백종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백종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이 취임 5개월만인 9월2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새 집행부의 업무 추진 현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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